후성유전학이 알려주는 생활습관의 유전자 발현 영향
타고난 유전자는 바꿀 수 없지만, 그 유전자가 켜지고 꺼지는 방식은 생활습관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. 후성유전학이 말하는 유전자와 습관의 관계를 알아봅니다. 유전자는 이미 정해진 운명일까 “우리 가족은 원래 살이 잘 찌는 체질이야”, “이건 유전이라 어쩔 수 없어”라는 말,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. 그런데 최근 과학은 유전자가 있다고 해서 그 특징이 반드시 그대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내고 … 더 읽기